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Sally Yang
대학 때 소설을 전공, 한 때는 소설가를 꿈꾸었다. 뉴욕/뉴저지에 살며 미디어/로펌/투자회사를 다녔다. 이직 준비 중에 계속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