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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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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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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내 안의 아이와 실제의 아이들을 향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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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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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안녕하세요. 이경선입니다. 논술강사이면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인 및 고등학생~초등학생까지 지도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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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코리아
격주간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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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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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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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
글과그림의 그림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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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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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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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맥주를 마시고 글을 쓰고 사랑을 합니다. 오늘은 요가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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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생각이 문장으로 바뀌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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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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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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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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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직장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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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셩
몸과 마음과 생각이 하나되어 사는 이야기. 섭생, 마음밭, 감정주의보, 오래된 미래, 탁월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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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
찌질한 이야기를 담담한 척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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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브런치로 시작해서 10번째 책까지 썼습니다. <AI 시대의 필수 문해력 수업>이 예스24 실시간 종합/인문/IT모바일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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