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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하루 한 문단이면 되지 않을까요? 온라인 수필집, 차곡차곡 서두름없이 그리고 게으름피우지 않고, 하루에 한 문단씩 쌓아서 그 누군가에게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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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천천히 살아가며 서서히 죽어가는 삶. 좋아하는 것은 숲, 바다, 구름, 비, 목욕, 레몬, 토마토. 싫어하는 것은 시기, 허영심, 선민의식, 분노, 혐오, 차별, 오이,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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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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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
8년 전 머물런던 영국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 보면 왜 한국에서 삶을 만족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지를 다들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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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Dolphin
스물 후반 즈음, 날 것의 생각을 그대로 쏟아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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