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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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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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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
주로 시를 쓰고 대학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강의합니다. 저에게 시는 밥이며 수저입니다. 당신도 매일 밥과 수저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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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우
용산구 글쓰기 소모임 글로움 모임장. 희망 직업은 싱어송라이터, 취미는 게임 기획, 꿈은 런닝맨 출연. Amolo(아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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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군
수필을 좋아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어쩌다 직장인이 되어 끊임없이 방황하고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서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어보고자 합니다. 하루에 1개 쓰기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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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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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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