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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시 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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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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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쉽고 빠른 목표달성 s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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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리듬, 직장인, 북칼럼니스트, 블로거,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nayana0725.blog.me (<결혼은 아직도 연애중>, <야밤산책>의 저자, 허프포스트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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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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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후회에 관한 고찰, 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인문학으로 통찰해본 직장생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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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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