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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강녕
壽book康寧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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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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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청년. 행복을 찾아 무작정 퇴사한지 어느덧 6개월. 로컬 이주에 도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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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ㅣ독서생활자 ㅣ매일 읽고 쓰는 사람 ㅣ사랑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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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도,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먹는 걸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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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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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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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융
무언가를 연결하고,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사람과 사랑, 그 둘이 전부인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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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라
7년차 딩크 | 회사원 | Sincera 스페인어로 성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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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온 Simon
깊게 보고 따뜻하게 기록합니다. 일상과 이상 사이, 여행하는 작가 심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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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critic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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