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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
놀이치료사, 플로어타임 프로바이더, TRE 프로바이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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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 et Moi
내면지향적인 삶을 살아요. 내밀한 과정을 드러내서, 내적 결실물을 나누고, 꽤 괜찮은 감정적 전염과 창발적 사유를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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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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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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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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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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