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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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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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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기억을 청산하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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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초등교사이자, 특수 아이를 둔 엄마. ADHD를 동반한 자폐 3급 귀염둥이, 알아서 척척 하는 듬직한 누나,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일주를 떠난 '엄마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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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aeth
히라이스(Hiraeth)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대한 그리움. 12시간 느린 해외에서 살면서 드는 사사로운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수다쟁이 호랑이"활동 @soodada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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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
포르투갈에서 인생 2막을 살고 있습니다. 중년의 이민이 궁금한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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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맘
인생의 제2막. 50대는 영국에서 도전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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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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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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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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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ee
아동 미술 교습소를 오랫동안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에 관한 이야기예요. 제 모든 기억과 감각이 더 둔해지기 전에 그간의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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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의 뜰
지금 머물러 있는 나와 앞으로 떠날 내가 마주하는 낯선 삶의 단편(斷片)을 기록합니다. 짠한 엄마의 두 아이와 5개국 한 달 살기 여행에세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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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쌤
미국 워싱턴주 공립초등학교 교사 생활 7년을 마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마이크로스쿨을 오픈했어요. 이민 1.5세대 경험과 관점, 교육/커리어 정보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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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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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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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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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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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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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앨리스
인생의 반을 살아온 지금,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나를 찾는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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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하다
반려묘인 아옹이와 다옹이에 대해 쓰며 인간의 내면을 한 조각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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