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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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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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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Eyre
프랑스 파리에서 디저트를 공부했어요. 달빛, 별, 꽃, 바람, 노을, 웃음과 농담 같은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언젠가 사라질 것을 알고 존재 자체가 목적일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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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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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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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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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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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령
보고 느끼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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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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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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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심리학을 통해 마음의 회복과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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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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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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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portrait and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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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해외생활 12년째 | 해외취업/외국계기업 프로이직러 | 레주메 링크드인 커리어 컨설팅 | racheal615@naver.com (각종 질문, 컨설팅 및 강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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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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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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