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추얼스토리-109
여기 독자 참여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조금 덜 힘들게 만드는 것, 그거면 충분합니다.
* STEP 1. 지금의 나에게 가장 무거운 영역에 표시해 보세요(여러 개여도 괜찮습니다).
□ 정보
□ 일정
□ 관계
□ 물건
□ 생각
*STEP 2. 덜어낼 수 있는 것에 표시하세요(오늘은 ‘바꾸기’보다 ‘줄이기’를 선택합니다).
1) 정보 — 머리의 소음을 낮추는 연습
□ 매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정보
□ 불안을 키우는 뉴스나 콘텐츠
□ 저장만 해두고 다시 보지 않는 정보
2) 일정 — 에너지를 회복하는 연습
□ 나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해야 하는 시간
□ 쉬는 날에 한꺼번에 하려고 미뤄둔 일들
□ 거절하면 죄책감이 들 것 같은 약속
3) 관계 — 마음의 경계를 세우는 연습
□ 하고 난 후 기분이 더 무거워지는 연락
□ 구구절절 설명해야만 유지되는 관계
□ 나만 애쓰는 느낌이 자주 드는 사람
4) 물건 — 시선을 가볍게 하는 연습
□ 간직하려 깊이 넣어 놨으나 괜히 마음이 복잡한 물건
□ 그다지 안 쓰지만 버리지 못한 물건
□ 선택하는 데 에너지가 드는 물건들
5) 생각 — 나를 다그치지 않는 연습
□ 스스로에게 유난히 엄격하다
□ 남과 나를 자주 비교한다
□ 쉬는 시간에도 죄책감이 든다
STEP 3. 덜어낸 후의 나를 기록해 보세요(한 단어여도 괜찮습니다).
덜어낸 뒤,
내 몸은
내 마음은
내 하루는
이 페이지를 닫기 전에 이 문장을 천천히 읽어보세요.
->나는 더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덜 소모하기 위해 덜어낸다.
오늘 다 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 페이지는 다시 돌아와도 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