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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nciler
두 아이를 키우며 아둥바둥 사는 39살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척 하지만, 어떻게든 재미있는 걸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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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저희 디지털 노마드 가족의 세계여행을 기록해요. 긴 여행 후,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 정착해 글쓰는 엄마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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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청년들의 향후 일거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잡택트" 저자 이연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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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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