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관계의 단절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현재,
예술은 과연 동시대를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
요즘 부쩍 예술 문화에 관한 우리 사회 속의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문학동네에서 예술 문화 관련 전문 출판사를 표방하며 시작했던 '아트북스'에서 서포터스를 모집한 다는 소식에 얼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운이 좋아지는지 요즘은 이런 모집에 지원을 하면 꽤 좋은 소식을 많이 듣게 됩니다.
출판사에서 추천도서를 보내주시면 열심히 읽고 리뷰를 다는 것이 전부이지만, 평상시에 막상 손이 잘 안 갔을 책들도 - <커피 일가>가 아마도 ㅎㅎ - 선입견을 뒤로하고 읽어보게 되고, 살까 말까 고민하던 책은 귀한 선물로 받게 된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읽고 한 권 한 권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