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인생은 어렵더라

by 광화문 서식자

@오래해도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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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보다 5년, 15년 연배 높으신 분들과 밥을 먹을 일이 있었다. 가장 연장자 분의 말씀이 귓가에 맴돈다


"글은 쓰면 쓸수록 어렵다. 인생도 나이가 들수록 어렵더라"


오래하면 익숙해진다는데 꼭 그런 것도 아니고,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닌가보다.


2017.11.20. 나의 5년, 15년 뒤 마음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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