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오작가
.
팔로우
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팔로우
윤마디
행복은 마디마디에, 윤마디.
팔로우
쏘냥이
<미술관에 간 클래식>,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저자 & 독주앨범 <올 어바웃 로망스 (소니뮤직)>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클래식강연자 및 칼럼니스트
팔로우
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팔로우
피어 나
쓰는 일을 합니다. 때때로 마음을 읽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