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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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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 세오
안녕하세요, 독일 그리고 미술치료 이야기, 낭독하는 미술치료사 프라우 세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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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나무의 마리
스스로가 지워지지 않도록 매일 내긋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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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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