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노력이 수포로...다시 시작 코로나

밀키베이비

by 밀키베이비































휴원, 휴교, 재택...
다시 아이와의 집콕이 시작된 학부모로서 눈 앞이 깜깜하고, 친구들을 그리워하는 아이가 못내 안타깝습니다.

분노와 미움으로 지치지 않기 위해
이겨낼 거라는 희망으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씩씩하게 이 시국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이들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주고,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더 조심해봐요.


...

이 손그림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 영어 버전이 있으니 답답한 시국을 같이 이겨내고 싶은 분들께 많이 많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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