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축복

by 은하수별바다

눈부신 세상
참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이라는 선물 속에서
행복을 함께 나누어요

그리고 당신에게 조용히 전합니다
이 순간의 축복을

흐르는 바람에도 향기가 있고
작은 미소에도 따스함이 깃들죠

별이 빛나는 이유처럼
우리의 하루에도 이유가 있어요

그 모든 순간이
누군가의 기도가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