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생각
엄마가 있잖아, 걱정하지마
뭐가 겁난다고 이래? 씩씩하게! 남자답게! 에이~ 학교 못다니겠네.
삶의 고락(苦樂)은 같은 것인데 미련한 중생들은 이것을 알지 못하고 자꾸 스스로를 괴롭히느니라. 이것은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21년차 글쟁이. 진솔한 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나눕니다. '꿈틀공장'은 아직 모양이 없는 당신의 꿈을, 그 불안하고 조용한 시작을 함께 짓고 움직이게 만드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