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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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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식
잡지사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로 이주 후 "에니어그램"과 "글쓰기"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자기 탐색 프로그램 <무구의식>과 <텍스트.테라피.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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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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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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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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