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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근
지원금을 받기 위해 시작했던 독서모임이 삶의 일부가 되기까지. 헤매고 방랑했던 시기를 지나 나만의 독서모임을 만들기까지의 즐거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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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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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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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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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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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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