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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s needlework
손바느질과 뜨개질을 즐깁니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드라마와 영화를 봅니다. 전시회와 콘서트에 갑니다. 그렇게 시간을 쌓으며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글로 쓰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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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패션모델 라이프텔러 지평너머교회목사
정병선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책을 통해 앞서 간 거인들과 대화하고, 삶, 인간, 세상을 깊이 들여다보며 배우기를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자 배운 것을 소통하는 라이프텔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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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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