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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
난리의 브런치입니다. 내 집에는 오래된 물건들이 많습니다. 시간과 이야기가 켜켜이 쌓인 물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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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복
글 짓는 오두막에서 읽고 쓰고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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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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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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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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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간
서비스 기획자 & UX 디자이너. 타인의 생각과 시선이 궁금한 공감집착자. 서비스 기획과 디자인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세상에 대한 관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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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엘리온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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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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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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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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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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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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