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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김다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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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정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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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전
소리로 지어진 세계와 이야기로 쓰인 세계의 연결고리를 탐색합니다. 좋아하는 이야기와 소리들을 마음대로 부수고, 이어붙이며 일어나는 마음 속 화학작용에 대해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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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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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씨
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주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한국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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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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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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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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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아저씨
호랑이아저씨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이 사라지는 게 아쉬워 여행기를 담아볼까 합니다. 사진에 소질이 없다보니 글로 남깁니다 독서후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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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후 "아름다운 자"(2018, 파란)를 출간했습니다. 수요시포럼 동인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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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밤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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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바이허니
역세권보다 책세권, 국어선생 다음엔 책방지기 / 전직 국어선생과 소설 쓰는 국어선생이 콜라보로 써내려가는 10년의 동네책방 분투기 또는 책세권 조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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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
순간을 영원으로 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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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루아람
달마루아람(고종민)의 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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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모든 고요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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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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