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제 갈 길 가야지요
by
단미
Aug 30. 2024
너는 땅 위를 책임져
나는 땅을 책임질 테니.
풀도
나무도
각자 제 갈 길이 있겠지요.
사람도.
keyword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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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선이 머무는 곳에
17
잊고 있었어, 나의 감성
18
결국 내 몫
19
각자 제 갈 길 가야지요
20
가을자리
21
가로등과 달님
시선이 머무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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