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되면서 점점 없어지는 건 웃음만이 아니야..ㅠㅠ

by 미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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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824.jpg (그림출처 하하의 뭐든지 뮤직박스)











그러고 보니

올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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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웃어본적이 없다.

제대로 울어본적이 없다...쩝



어릴때는 참

별거 아닌것에 대굴 대굴 구르면서

옆구리 아프다고

웃긴사람 그만하라 등짝 때리며

박장대소 하곤 했는데~~~


별거 아닌일에 입 벌리고

크게 크게

엉엉

울곤 했었는데


참.. 나이들면서 신체도 신체지만

감정도 퇴화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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