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올해들어
크게
진심으로 웃어본적이 없다.
제대로 울어본적이 없다...쩝
어릴때는 참
별거 아닌것에 대굴 대굴 구르면서
옆구리 아프다고
웃긴사람 그만하라 등짝 때리며
박장대소 하곤 했는데~~~
별거 아닌일에 입 벌리고
크게 크게
엉엉
울곤 했었는데
참.. 나이들면서 신체도 신체지만
감정도 퇴화 되나 보다~~~^^;;
미미버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