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푸른 해맞이

by 글 노리아


푸른 해맞이



새해, 새로운 날

우리 다시 날개를 펼치자

모두 함께

아름답고 조화롭게

스스로

자유롭고 개성 있게


자!

모여서 강해진 힘으로

더 멀리, 더 오래

넓고 푸른 창공을

우리 함께 한껏

날갯짓해 보는 거야











곁들이는 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는 길은 배려와 양보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힘을 모아 더 크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다툼과 혼돈이 아닌,

배려하고 존중하며 화합하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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