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는 관계, 나를 지키는 거리

일상의 기술

by mimis


관계를 끊는다는 건, 나를 지키는 일이다









私のエネルギーを奪う人とは、距離を置く。내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과는 거리를 둔다.



사람 사이의 관계는 주고받는 게 기본이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한쪽만 계속 주고 있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에 가깝다.








優しいから我慢するのではなく、賢いから距離を取る。착해서 참는 게 아니라, 현명해서 거리를 둔다.



예전엔 내가 너무 착해서, 마음이 약해서 참는 줄 알았는데,

그건 '이해심'이 아니라 '소진'이었다.

더는 나를 소모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순간,

조금 더 단단해진것 같다.







自分が小さく感じる関係なら、やめるのが正解だ。내가 작아지는 관계라면, 그만두는 게 정답이다.



존중 없는 사이에 머무를 이유는 없다.

말을 아끼게 만들고, 마음을 움츠러들게 하는 관계는

결국 나를 잃게 만든다.

상대가 아니라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謝るのは簡単でも、繰り返しは習慣になる。사과는 쉬워도, 반복은 습관이 된다.


사과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태도는

그저 반복일 뿐.

진심 없는 사과는 용서가 아니라

습관을 허락하는 일이 되고 만다..



一人の方が心が平和なら、それはサインだ。혼자 있는 편이 더 평화롭다면, 그건 분명한 신호다.


함께 있어도 불편하고,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숨이 쉬어진다면

그건 내 몸이 먼저 보낸 경고다.

몸의 감각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断ち切るのは難しいけど、断ち切った後は息がしやすくなる。끊는 건 어렵지만, 끊고 나면 숨이 트인다.



손절은 도망이 아니다.

그건 ‘살기 위해 나를 지키는 선택’이다.

끊는 순간은 아프지만

그 뒤에 오는 평온은

오히려 나에 대한 위로가 될것 이다.







人を変えようとするより、自分のそばに置く人を選べばいい。사람을 바꾸려 애쓰지 말고, 내 곁에 둘 사람을 고르면 된다.



불편하고 맞지 않는다고 주변의 사람을 바꾸려 애쓰지 말고,

나를 아끼고 존중해주는 사람을

내 곁에 두는 일에 에너지를 쓰는게 낫다.





아마도,


누군가와의 관계 안에서


말하지 못한 불편함을 꾹꾹 눌러 담은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거예요



관계에 지쳤다면


잠시 멈춰 서서 진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혼자여도 평화롭다면,


그건 관계에서 받는 에너지 보다는 스스로 얻는 에너지가 더 클지도 모른다는 신호일 거예요.




오늘도 나를 위해 건강한 거리를 선택한


여러분들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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