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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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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라고 묻게 만드는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도든 정책이든... 그리고 일상에서 만나는 온갖 삶의 행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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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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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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