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100일의 긍정에 대하여], 94일 차

by 이민호

24시간이 너무 모자라다.

시간 단위로 쪼개서 쓰면 좀 괜찮을 텐데.

그저 두리뭉실 해야 할 것들을 하기만 해서 그런가.


하루 24시간은 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데,

그저 어제는 그러지는 않았다.


94일 차의 어제와 오늘, 하루를 영 빡빡하게 살지 못해 억울하다. 그럼 뭐 내일은 잘 살아보지 뭐.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