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모든 것들이
양면성을 지니고 있나봐
졸리면서도
일어나야 하는 마음
배부른데도
더 먹고 싶은 마음
놀고 싶으면서도
공부해야한다고 여기는 마음
고마우면서도
퉁명스럽게 답하는 말
돕고 싶지만
지나치게 되는 행동
그런 마음과 결과의 괴리가
각자의 입장만 생각하며
분열되어가는 모습은
속상하기만 해
각자의 利害(이해)가 얽히는 건
理解(이해)하라고 있는게 아닐까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