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교수의 <즐거운 사라>에 대한 그림
마광수 교수의 책은 한 번도 안 읽어 보았지만, 그 당시 사회 분위기는 알고 있다. 예술이냐 외설이냐 한 창 말이 많았을 때였다. 한 사람의 창작품을 법으로 '좋다' 혹은 '나쁘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일까?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