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오늘 명언-니콜라이 고골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도 웃음은 무서워한다.” - 니콜라이 고골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러시아어: Никола́й Васи́льевич Го́голь, 문자 개혁 이전: Николай Васильевичъ Гоголь, 우크라이나어: Мико́ла Васи́льович Го́голь 미콜라 바실료비치 호홀[*], 문화어: 니꼴라이 고골리, 1809년 3월 20일 ~ 1852년 2월 21일)은 러시아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러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러시아의 작가·극작가. 사실주의 문학 창시자로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사실주의적 묘사 기법과 풍자적 문체로 도스토옙스키를 포함한 후대 작가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아라베스크’, ‘감찰관’, ‘외투’, 그의 문학적 역량이 집결된 대작 ‘죽은 혼’을 남겼다.


그는 작품 속에 당시의 러시아의 현실, 특히 지주 사회의 도덕적 퇴폐와 관료 세계의 결함과 부정 등을 예리한 풍자의 필치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고골의 사실주의 정신이 훗날의 러시아 문학과 연극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


작품 코, 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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