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을 피하는 것이 수익을 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벤저민 그레이엄-
벤저민 그레이엄(영어: Benjamin Graham, 1894년 5월 9일 ~ 1976년 9월 21일)은 영국 태생의 미국의 투자가이자, 경제학자, 교수이다. 증권분석의 창시자이자 가치투자의 아버지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저서는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이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철학은 행동경제학, 부채의 최소화, 매수후 유지, 기본적 분석, 분산투자, 안전마진내 매수, 행동주의 투자 그리고 역발상에 중점을 둔다.
스무살의 나이에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월가에서 직업경력을 시작해서 후에 그레이엄-뉴먼 파트너십을 설립한다. 예전 제자이자 미래의 버크셔 헤서웨이 운영자인 워렌 버핏을 고용한 후에 모교인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수락했고, 후에 UCLA 앤더슨 경영학 대학원에서도 강의한다.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1894~1976)은 '가치투자의 아버지'로 불린다. 컬럼비아 대학 교수이자 《현명한 투자자(The Intelligent Investor)》,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의 저자로, 현대 증권 분석의 이론적 기틀을 놓았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매수하는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개념을 창안했으며, 시장의 비이성을 의인화한 '미스터 마켓(Mr. Market)' 비유는 지금도 투자자들에게 가장 널리 인용되는 개념이다. 워렌 버핏의 스승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