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아크릴 펜 17x32cm
빨강 바탕을 칠하고 고민하다 녹색지붕이 있는 집을 그렸습니다.
아직 완성인 듯 미완성. 너무 칙칙하고 우울하네요. 밝게 살아야 하는데...
다음번엔 좀 더 밝은 작품을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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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