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아크릴 펜 40x30
전 수영을 할 줄 모릅니다. 예전에 그래도 물에 빠지면 살 수는 있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에 수영을 배우러 갔지만
일주일 만에 포기...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니 무서워 온 몸에 힘이 들어가니 물에서 몸이 떠지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아직도 수영을 전혀 못하고 물놀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그린 그림을 보니 고래,
물고기, 잠수함 그림들이 제법 있네요. 물에 들어갈 수 없어서 그 보상 심리로 물속 그림을 그리는 걸까요?
수영을 배우긴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