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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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아크릴 40x40

기억의 조각들..

잠이 안 오는 날 눈만 감은채 온갖 잡생각들이 꿈인지 그냥 기억인지 수없이 나타났다 사라고 합니다.

머릿속 수없이 많은 기억 상자들이 열어지고 닫히고 사라지고 합니다. 후회가 되기도 하고 잊어버리고 싶을 만큼 부끄럽기도 하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내 머릿속을 헤매다 아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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