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대선이 끝났습니다. 춥고 어두운 겨울밤 촛불로 시작하여 다음 해 5월 장미가 피어나는 봄까지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 바뀌었다고 바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상식적이고 정직한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