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는 하루 종일 온 힘껏 놀았었는데
놀다가 저녁해 질 때쯤 친구들의 엄마 목소리 "들어와 씻고 밥 먹어라~"들리면 하나둘씩 사라지는 친구들...
따로 약속하지 않아도 그다음 날 자연스럽게 다시 모이는 친구들
그러나 요즘은 놀이터에도 아이들이 없고 노란 학원차들만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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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