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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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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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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김
미국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마음 다루기, 관계 좋게하기, 재미있게 살기에 관심이 많은 리다 김의 브런치입니다. "내 몸과 마음을 여는 비니요가의 비밀"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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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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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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