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팔로우
아들 키우는 직장인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기에 저도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행복을 찾기 위해 아이로부터 독립해 서로의 삶을 존중해주고 싶은 아들 키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투명물고기
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팔로우
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팔로우
주뷰리
본캐 : 주부 / 부캐 : 브레드뮤직엔터테인먼트 CCO,CMO
팔로우
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팔로우
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욕심많은워킹맘
본업은 회계팀 과장, 부업은 글쓰기입니다. 일상을 세밀히 들여다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이제는 특기로 되고 싶은 욕심 많은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고요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