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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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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아부지
두 아이의 아빠이자 취미가 가족인, 시간 부자 아빠의 느린 일기장입니다. 유한한 인생임을 잊지 않고 오늘도 시간을 벌고, 그 소중한 시간을 나와 주변에 따뜻하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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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
어떻게든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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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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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
나는 나의 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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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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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키노
같은 하루는 한 번도 없다고 믿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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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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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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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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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늘
출판사 멀리깊이에서 근무. 다정한 두 아이와 마음이 바다같이 넓은 남편과 함께 살고 있음. 점점 더 책이 좋아지는 와중. 뭐든 오늘부터 하는 게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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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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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약사언니
° 오늘 하루 소란스러웠던 몸과 마음을 정제시켜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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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네오
졸업 후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꿈을 찾는 여행 중에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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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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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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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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