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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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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퇴사 후 봉사 후,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끊임없이 걷고 배우며 사랑에 빠지고픈 일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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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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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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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토마토
초등교사. 작가지망생이기도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삶에 의미를 더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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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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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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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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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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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히니
30대, ex직장인(공공기관/대학교/스타트업/외국계 대기업 다녀봄), 현재는 백수, 창업이 궁금해서 6개월간 로컬여행, 여자, entj, 작가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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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불꽃 소예
안녕하세요. 저는 아픈 순간들을 따뜻한 글로 엮어 희망의 불꽃으로 바꾸는 소예입니다. 세상의 차가움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빛을 찾아, 자연과 가족, 그리고 철학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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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셔너
경험주의자. 관심있는 분야는 다양합니다 - 여행, 요리, 패션, 음악, 항암치료, AI, 끌어당김과 양자역학, 아이교육, 그리고 육아의 삶까지. 브런치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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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
14년차 약사입니다. 경제 및 건강/의학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책을 썼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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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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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선녀
혼자 되신 엄마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알고보니 엄마는 때론 엉뚱하고 고집센 소녀 같았고, 때론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매해 조금씩 스러져가는 버팀목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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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제 스스로 선인장을 손에 꽉 쥐고 있으면서 대체 누가, 무엇이 제 손을 아프게 하는 지 찾으려 했습니다. 이곳은 선인장을 놓으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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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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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엄마와 나. 그리고 아픈 손가락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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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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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규
지구상 가장 위대한 직업인 네 아이의 엄마이며 더 많은 부모들이 행복한 육아를 통해 행복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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