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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글이 좋아 대기업 퇴사 후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IT, Career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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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ACTIVIST
교육운동가,가정운동가,기업운동가,사회운동가의 삶을 지향하는 ‘브랜드운동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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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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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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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평범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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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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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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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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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뮤
한때 호주에서 오페라 코치, 한때 국내 대기업 마케터, 현재는 엄마로서 인생 3모작 중입니다. 다양한 경험만큼 다채로운 스토리와 문화 콘텐츠를 글로 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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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이조영
쌩초보 경매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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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실리콘밸리와 서울에서 일하는 UX Designer & Researcher. (시니어 세대의) 사용자 경험과 의견에 기반한 직관적인 UI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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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파파야 향기
오랜 시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사이면서 하루하루를 재미나고 신나게 살고 싶은 게으른 열정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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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이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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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특수교사와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장애아동 및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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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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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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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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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슈가
직장인입니다. 연애, 그리고 일상에서 마주한 인연들과의 이야기를 씁니다. 관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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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
파도처럼 밀려오는 우울을 달래기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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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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