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보기 위해서 찾아간 병원들에서
나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몸이고
몸이 항상 가수면 상태에 있는 것 마냥 쉬고 있어서
오장육부가 쉬고 있으니 자연스레 수면도, 식욕도
크게 원하지 않아 못 자고 못 먹는다고
스트레스가 없고 우울도가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남 탓보다 내 탓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남 탓을 하면 저거 어쩌지? 하며
문제 해결은 저 인간이 할 일이라 스트레스
내 탓을 하면 난 왜 이렇지? 하며
문제 해결을 내가 해야 하는데 못 해서 우울함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아서
얼른 니 탓을 하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