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멋대로 나를 진단하는 사람들이 다 안다는 듯괜찮아. 하고 멋대로 마침표를 붙이면 싫다차라리 동정심에 괜찮아? 물음표를 건네면아니라고 대답할 기회라도 생길 텐데멋대로 내 상태에 마침표를 갖다 붙이다니정말 무례한 사람들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