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춤, 그리고 기다림.

by 미나뵈뵈

안녕하세요.

《내가 사랑하는 꽃 이야기 2》 는 작가님의 개인 사정에 따라 당분간 연재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칮아 온 질병으로 인해 긴 투병 생활을 시작되었기에 부득이하게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꾸준히 찾아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긴 재활과정을 이겨내고 다시 글을 쓸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 미나뵈뵈님을 대신하여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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