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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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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꼽슬 Curlywavy Jang
장꼽슬. 공연을 만들고,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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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석
"하...어디로 가지?" 커리어 동반자 <로드투커리어>를 창업했습니다. 인생, 삶의 방식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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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식
개인적인 영화 작업에 대한 글 / 감상한 예술 작품에 대한 글 / 그 외 또 어떤 글을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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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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