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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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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푸스의 오른 무릎
이탈리아에서 인생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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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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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외국계 취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라고 합니다 다년간 4개 다국적 기업 인사담당자로 재직했고 약 1,000여건의 컨설팅을 진행하며 취업/이직자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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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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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MAY
퇴사 후 세계일주를 택한 이십 대 후반. 매사 일희일비하며, 옆, 아래, 뒤를 자주 돌아보는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여행자may>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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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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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내일의 내가 어디에 있을지 모르고, 지금의 내가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무엇인가 모를 그 무언가를 위해 하루 하루 스스로의 결을 힘겹게 만들어 가고자 하는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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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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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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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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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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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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