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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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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가을
소용과 유행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오래도록 회자될 씨앗 같은 이야기를 찾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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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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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며 단어와 문장을 다듬던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낯선 언어와 풍경, 삶을 기록합니다. 기억과 감정의 정직함을 문장으로 복원하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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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못한 문장에 더 오래 머뭅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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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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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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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담
박소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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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정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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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우리에게 '오늘'은 언제나 '처음'입니다.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낯설고 서툴기도 하죠.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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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권
그림, 소설, 인문,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인간성의 다중적 의미를 밝히는 작업에 매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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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아빠
이 시대의 아빠들과 소소한 육아, 가족, 회사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전문가로 시작해 지금은 평범한 공공기관 직원입니다. 보통의 삶속에 감탄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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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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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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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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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지나가는 시간과 보편적인 감정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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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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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멘달
클래식 음악과 꽃 이야기를 전하며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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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프로 주재원 부인. 유럽, 한국을 거쳐 남미에서 거주 중. 패들보드, 다이빙, 뜨개질을 즐기며 레이디 가가와 보사노바를 좋아함. 살다 보니 8개 국어를 배웠지만 배움에 의의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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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2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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