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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니
공직 생활의 본업을 잠시 내려놓고 2년간 네덜란드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고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고 이제 6개월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이루다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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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별
미선별의 브런치입니다.모두가 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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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현직 기자입니다. 잠정적 딩크로 다섯살 시고르자브종과 세가족이 함께 삽니다. 남의 이야기만이 아닌, 나의 삶과 우리 주변의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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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앵두
소소한 일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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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오찬 담화
환태평양 조산대를 따라 세 섬나라에서 1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또다른 3년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에 관한 관심을 같이 점심먹는 이에게 풀어놓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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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
하루에 불현듯 떠오른 생각들을 글로 적고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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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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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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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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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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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세 개로 사는 남자
안녕하세요 공 세 개로 사는 남자, 공세남입니다. 야구, 농구, 배구. 세 종목의 승부처를 읽어내는 힘. 데이터와 전술 분석을 통해 스포츠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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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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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한용운문학상/한국문학특선상 수상, 시인, 에세이스트, 수출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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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솔 I Solar
Eternity,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내면을 정리하기 위해 쓰는 글. 혼란스러운 생각을 언어로 붙잡아 두며, 그 기록으로 나 자신을 확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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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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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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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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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이영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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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t
Eunbit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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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영화감독. 사람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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