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칭찬 받을 일이 없더라구요.
일을 잘 해내도, 성적을 잘 받아도, 당연히 그랬어야 할 일들 같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라도 다이어리에 도장 쾅쾅 찍어가면서 칭찬하면서 살아 보려구요